㈜글루진테라퓨틱스(대표이사 이문수)가 정밀 유전자전달체(AAV)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진화설계기술과 AI를 활용해 표적성이 높은 AAV 유전자전달체를 개발한다. 코스닥 상장 경험을 보유한 이문수 대표와 연세대 장재형 교수가 공동 창업했다. 현재 10억 개 이상의 엔지니어드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유전자치료제 개발사와 공동개발 모델을 추진 중이다. 특히 폐동맥평활근세포까지 전달 가능한 AAV 특허 기술을 확보해 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였다. 공정개발과 초기 생산 서비스도 병행하며, 정밀 전달 기술과 생산성 확보로 고가의 유전자치료제 비용을 낮출 계획이다.
[2026 상반기 혁신특허 기술대상] AI 활용해 유전자치료제 개발 나서
